MOVIE BY FUTIQUE

NO.1

PLASTIC IS TASTY

1862년에 탄생한 플라스틱은,

기존 재질들의 장점은 강화하고 단점을 보완하는 이상적인 대체제였습니다.

가벼우면서도 튼튼하고, 디자인에 용이한 재료이면서도 가격은 무척 저렴했죠.

하지만 그러한 장점으로 인해 저비용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며, 플라스틱은 썩지 않는 대량 쓰레기의 주범이 되었습니다.

NO.2

MAYBE I'M ALIVE

우리 가까이에 있는 일상의 물건들이 살아있다면?

텀브렐라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상의 물건들과의 경쾌한 하모니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물건들을 생명체라고 느끼게 되면 지금보다 더욱 사랑하게 될거에요.

Futique

Future + Antique